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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스토랑 '21'
과거 한때 주류 밀매점이었던 '21'은 현재 뉴욕에서도 가장 유명한 레스토랑 중 하나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. 'The Bar Room'와 'Upstairs' 2개의 레스토랑 이외에도 10개의 프라이빗 다이닝을 갖춘 4층 건물의 타운 하우스가 있는데 여기에는 그 전설적인 금주 시대에 숨겨졌던 와인 셀러도 있습니다.
'21'은 1929년 파티로 시작되었으며, 지금까지도 그 파티의 전통은 이어지고 있습니다. 이 곳의 모든 것은 그 자체로서 특별합니다. 흥겨움과 매력 그리고 즐거운 분위기, 훌륭한 식사와 와인, 골동품과 기념품들은 전체적으로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.
금주령이 내려졌던 그 시대 당시 영업을 시작한 이 곳은 현재 미국에서도 최상위층 고객들로 항상 북적입니다. 공연 전 식사에서 부터 공식적인 미팅자리 까지, '21'에서는 현대적임과 동시에 창의적인 정통 미국 요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.
전통적이면서 동시에 모던하고, 또한 우아하지만 파격적인 '21'은 명실공히 진정한 최고의 레스토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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